지난 4일 5개과에서 진료를 시작한 울주병원이 다음 달 1일부터 응급실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응급실은 연중 무휴로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며 야간 전담 의사 1명 등 총 5명 의사와 8명의 간호사가 교대로 일합니다.
이로써 온산과 온양 등 울주군 남부권도 응급환자 발생시 골든 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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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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