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억 원이 투입되는 남구 선암동 복합체육시설 조성 사업이 중단된 가운데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절차적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남구의회 이혜인 의원은 지난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사업비가 256억 원으로 증액되는 동안 재원과 부지 확보에 대한 검토가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2년 35억 원 규모의 궁도장 건립 사업으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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