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주변 성인 PC방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벌여 도박공간 개설 혐의 등으로 업주 3명을 입건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전통시장 반경 500m 이내의 성인 PC방 81곳을 대상으로 환전과 불법 게임물 제공 등을 단속해 업주 3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증거물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설 기준과 준수사항 위반 업소 28곳은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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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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