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남구 B-01 재개발 본격화‥현대건설 확정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9-21 20:20:00 조회수 124

20년 가까이 멈춰있던 남구 신정동 B-01 구역 재개발 사업이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남구 B-01 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주말 시공사를 뽑기 위한 총회를 열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B-01 구역은 태화로터리 인근 9만 3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최고 35층, 1천482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7천110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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