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7만 5천200킬로리터(㎘) 규모의 액체화물 저장 시설 23기가 신설됩니다.
울산시는 오늘(9/23) 센트럴터미널코리아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2월까지 1천200억 원을 투자해 액체화물 시설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센트럴터미널코리아는 1975년 울산 사업장을 설립해 울산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액체화물 하역과 보관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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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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