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1) 오전 11시 5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폐기물 10톤가량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 쌓여있던 폐기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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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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