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오늘(9/22)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2026년 대테러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경찰과 원자력안전위원회, 울산시 등 19개 기관이 참여한 합동 훈련은 방사능과 화학물질 누출, 인질 구출, 폭발물 처리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훈련은 각 기관의 대응 역량과 실제 상황 발생 시 초동조치와 역할 분담 등을 중점 점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