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모두의 창업' 접수가 마감된 가운데 울산지역 신청자가 1차에 비해 2.5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신청 접수 마감 결과 1천494명이 신청해, 1차 접수때 보다 14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1단계 공모 심사를 통과한 도전자에게는 1대1 초기 멘토링과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 AI솔루션 등이 지원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