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가 명절 연휴 기간 추석 연휴 소방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대응태세 강화에 나섭니다.
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9/23)부터 오는 28일까지 오전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시작하고 연휴 기간 화재와 구급 대응체계를 강화에 돌입합니다.
울산에서는 최근 5년 동안 추석 연휴 기간 모두 42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9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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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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