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두고 울산 지역 학교 곳곳에서 다양한 한가위 교육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울주군 삼남초등학교 학생회는 '추석맞이 전통 놀이 한마당'을 열고 제기차기와 투호, 윷놀이 등을 함께 배우고 즐겼습니다.
동구 꽃바위유치원은 길쌈 놀이와 소원 적기 등을 운영하고 중앙고는 22명에게 운동화를 선물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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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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