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2022년 768호이던 울산지역 외국인 소유주택은 이듬해 880호, 2024년 1천32호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1천187호로 해마다 10%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다주택 외국인들도 증가하고 있다며 투기나 편법 거래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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