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4분기 제조업 기업경기전망지수가 전분기 대비 16p 상승한 91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지역 제조업체 88개사를 조사한 결과 매출액과 영업이익, 설비투자, 자금사정 등 4개 부문 모두 3분기에 나아질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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