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사망원인 통계 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심장질환 연령표준화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전국의 심장질환 사망률은 24.2명인 가운데 울산이 표준인구 10만명당 31.6명으로 가장 높았고 경남과 부산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뇌혈관질환 사망률은 21.8명으로 충북 22.4명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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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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