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항 친환경 벙커링 시장 활성화 기반 마련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9-23 20:20:00 조회수 39

LNG와 메탄올, 암모니아 등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울산항에 관련 시장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업을 별도 업종으로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관련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친환경 연료 특성에 맞는 안전기준을 확보하는 동시에 초기 공급사업자의 시장 진입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