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남신항 에너지허브 2단계 개발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에너지허브 2단계는 기존 석유 중심의 액체화물 항만인 울산항을 수소와 암모니아 등 친환경 에너지를 취급하는 복합에너지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 사업 중 하나입니다.
현재 사업계획상 2단계 부지는 남신항 38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20만 DWT급 접안시설 등을 조성하는 계획이 제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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