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지방자치단체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 시도가 지난 7개월 동안 7천 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 들어 7월까지 보안담당자가 실제 공격 시도로 판단한 건수는 모두 7천 158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해마다 1만 2천 건 이상의 사이버공격 시도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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