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쌀 수급 균형 정책 등의 영향으로 울산의 벼 재배 면적이 역대 최소치로 줄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벼 재배 면적은 3천166헥타르로 1년 전보다 183헥타르, 5.5% 감소했습니다.
이는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은 규모로, 정부가 쌀 수급 균형을 위해 전략 작물 직불제 등을 추진하면서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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