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벼 재배면적 역대 최소‥1년 새 5.5%↓

조창래 기자 입력 2026-09-25 20:20:00 조회수 72

정부의 쌀 수급 균형 정책 등의 영향으로 울산의 벼 재배 면적이 역대 최소치로 줄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벼 재배 면적은 3천166헥타르로 1년 전보다 183헥타르, 5.5% 감소했습니다.

이는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은 규모로, 정부가 쌀 수급 균형을 위해 전략 작물 직불제 등을 추진하면서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