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26년 실내공기질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폼알데하이드, 벤젠 등 주요 실내 오염물질 7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연구원은 전 항목 ‘만족’을 기록해 공인 검사기관으로서의 신뢰도를 확보했습니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정밀한 측정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지속해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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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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