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전국적으로 시행된 통합돌봄 사업이 시행 약 5개월을 맞은 가운데, 울산의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율은 66%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의원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울산 통합돌봄 신규 신청자 1천2명 가운데 982명에 대한 조사가 완료됐고, 이 중 648명이 서비스를 연계받았습니다.
지역별 서비스 연계율은 중구가 86%로 가장 높았고, 울주군이 49%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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