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청년 예술인 증가율이 해마다 큰 폭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의 20대와 30대 예술활동증명 발급자 증가율은 2022년 18%에서 2024년 6.7%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연구원은 울산 소재 대학의 일부 예술 관련 학과가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고, 지원사업이 관내 거주를 자격 요건으로 설정해 외부 예술인의 유입에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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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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