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창업기업은 9천31개로 지난해 상반기 보다 105개, 1.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의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은 1천882개로 전체 창업기업의 20.8%로 가장 많았습니다.
반면 정보통신업은 전체의 3.4%에 그쳤고, 도·소매업 창업은 전체의 27.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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