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남·강북교육청 학교지원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울산지역 28개 학교에서 운동장 평탄화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운동장 바닥에 생긴 물골과 잔돌 등 위험 요소를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앞서 올해 상반기에는 17곳에서 운동장 정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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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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