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울산소방본부에 접수된 119신고는 모두 2천310건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와 비교해 하루 평균 1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고 유형별로는 구급신고가 664건으로 가장 많았고 병·의원과 약국안내 등 구급 상담이 600건, 생활 안전 신고와 화재 신고는 각각 213건, 15건이었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고 재산피해는 3천81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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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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