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인천·울산·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은 오늘(9/28) 청와대 앞에서 졸속 통폐합 중단을 촉구하는 총궐기대회를 가졌습니다.
노조는 4개 항만은 서로 다른 강점과 전문성을 갖고 있다며 정부의 검증없는 일방적인 강제통합 추진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일 정부는 4대 항만공사를 통폐합하고 기존 항만공사는 지역지사로 전환한다는 항만공사 통합안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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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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