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30년 화봉중학교에 통합되는 연암중학교를 AI·로봇 전공 중심의 특성화고로 신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북구의 지역적 특성과 AI 대전환 시대를 대비해 맞춤형 인재 육성이 필요하다며, 2031년 특성화고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에는 마이스터고만 2개가 있어 해마다 북구 지역 학생 100여 명이 가까운 경주로 진학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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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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