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영재학교 해법 못 찾아‥경남 유치 우려

홍상순 기자 입력 2026-09-28 20:20:00 조회수 41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공모 마감'이 다음 달 16일로 다가왔지만 울산은 아직 해법을 찾지 못한 반면 경남은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울산과학고의 영재학교 전환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이며 일반고나 직업계고의 영재학교 전환을 검토하고 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는 상황입니다.

반면 경남교육청은 경남과학고를 유니스트 부설 영재학교로 전환하기 위해 다음 달 초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갖는 등 유치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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