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부활한 언양한우불고기축제가 당초 예정보다 1주일 늦어진 다음 달 9일 개막해 사흘동안 진행됩니다.
축제가 연기된 이유는 추석 연휴에 소고기 수요가 폭증하면서 축제에 사용할 양질의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올해 축제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옆 공터에서 개최되며 각종 체험부스를 비롯해 플리마켓, 푸드트럭, 포토존 등이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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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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