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와 물억새, 갈대 등 다양한 가을철 습지식물이 자생하는 태화강 하구에 생태체험장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북구 명촌동 내황교 일원에서 오는 11월 22일까지 가을철 습지식물을 관찰하고 자연환경해설사의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체험장은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