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울산병원 인근 상권을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하면서 남구의 골목형 상점가는 모두 19곳으로 늘었습니다.
남구청은 약국과 의료기기 판매점 등이 밀집한 울산병원 주변 상권을 '건강길온누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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