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시장의 재산 총액이 50억 2천459만 원으로 올해 지방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광역단체장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용걸 울산시의원은 96억 5천419만 원으로 신고 대상 전국 광역의원 가운데 5위에 올랐고, 임현철 남구청장은 200억 원 이상의 채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에서 신규 당선된 지방자치단체장과 시도 교육감, 광역의회 의원 등 563명의 재산등록사항을 오늘(9/29) 관보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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