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이 올해 SNS 등을 통한 신분 비공개 수사 70건을 벌여 27명을 검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서별로는 여성청소년 수사대가 66건을 실시해 25명을 검거했으며, 사이버수사대도 4건을 통해 2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021년 위장 수사제도를 도입해 SNS를 통한 딥페이크 범죄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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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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