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소속 울산시의원들이 음주운전에 적발된 김대영 시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접수했습니다.
시의원의 음주운전에 대한 징계는 최대 출석정지 30일로, 김대영 의원에 대한 징계안은 다음 달 2일 울산시의회 정례회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한편, 민주당 소속 시의원 6명은 음주운전에 적발될 경우 즉시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결의했다며, 국민의힘도 동참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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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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