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공장 건물 면적의 40%가 지은 지 30년이 넘어 노후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울산의 공업용 건축물은 1천947만 제곱미터이며, 이 중 30년이 넘은 공장 면적은 771만 제곱미터로 전체의 39.6%에 달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24.9% 보다 14.7%p 높은 것이며, 울산 내에서도 조선업 기반의 동구의 노후 건축물 비중이 44.6%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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