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는 5일 부산 KCC와의 올 시즌 홈 개막전에서 함지훈 코치의 영구결번식을 진행합니다.
지난 2007년 현대모비스에 입단해 18시즌 동안 원클럽맨으로 활약한 함 코치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고 코치로 팀에 합류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홈 개막전에서 창단 40주년 기념 특별 개막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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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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