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신용보증재단 신임 이사장에 한양현 씨를 임명했습니다.
임기 2년의 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민선 9기 울산시 산하 기관장으로는 처음으로 울산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이뤄졌습니다.
신임 한양현 이사장은 증권사 출신의 금융 전문가로 제5대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지낸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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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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