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산 지역에서는 다중추돌 교통사고와 폭발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0/2) 오후 1시 45분쯤 남구 옥동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가 신호등 유지보수 작업차 두 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고소작업차에서 작업 중이던 40대 남성 2명을 포함해 모두 5명이 다쳤습니다.
한 시간 뒤쯤인 오후 2시 3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서 드럼통 절단 작업 중 남아있던 유증기에 의한 폭발사고가 발생해 60대 남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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