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동안 울산지역 각 지자체 고충심의위원회에 접수된 공무원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모두 16건으로 이 가운데 75%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의원실이 전국 시도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 3년 동안 모두 12건이 공무원 사회에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처리됐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접수된 직장 내 괴롭힘 신고 가운데 43.8%만 실제 직장 내 괴롭힘 인정 판정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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