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울산시청 카누팀 소속 조광희와 김효빈이 기량발전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선수는 열악한 훈련 환경을 딛고 카약 4인승과 2인승 500m를 석권하며 한국 선수단 1호 2관왕에 올랐습니다.
대회 현지 취재기자단 투표로 기량발전상을 수상한 두 선수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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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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