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상설 운영 중인 공공예식장 두 곳 모두 최근 5년 동안 이용 실적이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남구와 북구는 청사 내 대회의실을 공공예식장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각각 2021년과 2019년을 마지막으로 이용 실적이 끊겼습니다.
한편, 울산 공공예식장 두 곳 모두 피로연 시설을 갖추지 않았으며, 예식장 이용객을 위한 별도의 주차공간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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