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영남알프스 간월재에서 다시 개최된 '2026 울주오디세이'에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가해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팝페라 테너 임형주를 비롯해 정인과 최재명 등이 출연해 자연을 무대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울주오디세이는 해발 900미터 간월재를 무대로 한 울주군의 대표적인 산상 음악회로 그동안 기상악화로 공연을 이어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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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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