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오늘(10/5)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올 시즌 홈 개막전과 함께 함지훈 코치의 영구결번식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2007년 울산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함지훈 코치는 지난해까지 18시즌 동안 원클럽맨으로 활약하며 5번의 우승을 이뤄냈으며, 올 시즌부터 코치로 팀에 합류했습니다.
한편 울산 현대모비스는 부산 KCC와의 홈 개막전에서 87 대 97로 패하며 개막 2연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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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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