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마감되는 유니스트 부설 영재학교 공모에 울산교육청이 참여 의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주 안에 공청회를 열고 지역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지만 최종 공모안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교육청과 울산시, 유니스트는 2029년 3월 개교 예정에 맞춰 영재고로 전환 가능한 학교에 대해 물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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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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