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가 직전 분기보다 크게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치를 넘지 못하며 10분기 연속 부정적 전망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88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분기 기업경지전망지수는 91로 직전 분기 보다 16p 올랐습니다.
업종별로는 조선이 108로 유일하게 기준치를 넘어섰고, 자동차는 100, 정유·석유화학은 82에 그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