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원 미만 소액 지방세와 과태료 체납자 실태조사를 위해 구성한 체납관리단이 다양한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36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이 지난 6월부터 각 구·군에 배치돼 2개월 동안 7억 2천200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 징수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