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부활한 '2026년 언양 한우불고기축제가'가 오는 9일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입니다.
울주군은 한우먹거리를 중심으로 체험과 공연, 지역상생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한우 즉석 경매 등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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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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