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찬 바람 불며 쌀쌀해‥오전까지 바람 강해

입력 2026-10-06 08:04:49 조회수 23

짧은 개천절 연휴를 뒤로 하고, 다시 일상이 시작됐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화면은 지난 주말, 의령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의 모습인데요.

한층 선선해진 날씨 속에 댑싸리도 붉게 물들기 시작하면서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도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4도, 낮 기온도 24도에 그치며 서늘하겠는데요.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은 다시 오르겠지만, 예년 이맘때와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당분간 일교차는 크게 벌어질 전망인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셔야곘습니다. 

우리 지역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이 14도, 울산이 12도로 다소 쌀쌀하게 출발하고 있고요.

한낮 기온은 울산이 23도, 양산이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계속해서 경남 기온 살펴보시면, 창원이 14도, 함안이 6도 가리키고 있고요. 

내륙지은 낮 기온 24도 안팎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해상에서 2.5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은 없겠고요.

한글날 연휴에도 대체로 맑은 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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