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논의한 울산시가 국가예산 증액과 공공기관 유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산업 인공지능 전환과 에너지 거점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국회 예산심의에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칭 한국발전과 에너지자원공사 등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서도 에너지 기관과 산업이 집적된 강점을 홍보하고 임직원 정착을 위한 종합 지원 방안 마련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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