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이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부울경 지역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점검을 실시한 결과 점검 대상의 30%가 관련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청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67곳 가운데 32.8%인 22곳이 환경법령 위반 사업장으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내역으로는 대기방지시설 부식 등 시설 관리 부적정이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배출시설 변경 신고 미이행, 운영기록부 미작성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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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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