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병원은 최근 밤 줍기나 잡초 제거 등을 하다가 지네에 물려 내원하는 환자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지네에 물리면 벌에 쏘인 듯한 통증과 함께 부종과 홍반,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데, 약알칼리성 비누로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씻고 냉찜질을 통해 독소가 주변으로 퍼지는 것을 늦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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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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