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걸 울주군수는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갖고 126개 공약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이 한 명당 2천만 원의 출산축하금을 지급하고 중·고등학생에게는 1천 원의 아침밥 제공, 가구 수를 기준으로 매해 전기와 수도요금 500억 원을 지원하는 등 복지 혜택이 크게 늘어납니다.
사업 추진에는 총 1조 8천억 원의 예산이 필요하며 임기 중 집행할 예산 1조 1천억 원 가운데 3천억 원은 현재 확보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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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ssmbc@naver.com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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